1.png

 

 

 

 

편리한 교통과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아산탕정 월드메르디앙 웰리지’가 성공리에 1차 분양을 끝낸데 이어 2차 분양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전국적인 부동산 하락에도 불구하고 ‘아산탕정' 지역은 삼성이 디스플레이 공장에 오는 2025년까지 13조 원을 투자한다고 밝히면서 여전히 활기띤 분위기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삼성디스플레이 최주선 대표의 ‘자발광 디스플레이 투자’로 인해 금년 하반기부터 7,000여 명의 공사인력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 외 인근에는 아산탕정 테크노 일반산업단지, 탕정 일반산업단지, 탕정 농공단지 등의 대규모 산업단지가 집중돼 있으며 향후 아산 제2 디지털 일반산업단지 등 다수의 산단 조성도 계획돼 있다. 

 

비규제 지역으로 주택 구입 시 LTV 70%, DTI 60%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고,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세금에 대한 부담도 줄어든다. 또한, 기획재정부가 올해 발표한 종부세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에 따라 기존 주택을 한 채 보유하더라도 ‘아산탕정월드메르디앙’을 추가 보유할 시 1주택자에 해당하는 종부세를 내게 된다.

 

‘아산탕정 월드메르디앙웰리지’는 작년 건설자재 인상 전 공사비로 책임 준공하기 때문에 10% 이상의 분양가 인하 혜택이 주어진다. 투자자는 소형아파트로 ‘장기임대주택사업자’ 등록도 가능하다.

 

단지는 충남 아산시 탕정면 인근에 지하 3층~지상 13층 2개 동 총 399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전용면적 19~35㎡로 구성된다. 수납 강화와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 인테리어를 적용했으며, 콤팩트한 욕실 등이 반영돼 실내 공간을 더욱 넓게 쓸 수 있다. 빌트인 풀옵션이 제공되고, 원격검침시스템, 비디오폰 시스템이 적용된다. 

 

한편, ‘아산탕정 월드메르디앙 웰리지’ 관련 내용은 전문상담사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